업종별 활용
받는 분과 카드 문구가 있는 주문 — 주문정리는 받은 주문을 손으로 옮겨 적는 과정을 없앱니다.
내일 오후 2시까지 강남구 테헤란로 123 5층으로요. 받는 분 박지훈, 카드에 “축하합니다” 넣어주세요.